방명록

이곳은 여러분이 다녀가시는 사랑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곳입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단 한 줄이라도 꼭 소식을 남겨 주세요.

안녕하세요.!!

승렬,찬렬가족 앨범입니다.

http://picasaweb.google.co.kr/jieum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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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05:36:07
22

최성묵 목사님 저는 부평동부교회 청년부 홍성곤입니다.

잘 계시나요~!??

혹시 신선희 집사님 기억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아들입니다.

제가 기억 나실런지 모르겠네요... 저는 목사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21살이라 목사님께서 청년부를 맡으셨을땐 제가 청년이 아니었습니다...ㅠㅠ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9월 25일부터 10월11일까지 유럽여행을 갑니다.

그런데... 예배드릴곳이 마땅히 없더라구요..

제가 마드리드에서 바로셀로나 거쳐서 로마로 가려고 했는데

그중에 주일이 껴있더라구요... 어떻할까 하다가 보니까 그 사이에 몽펠리에가 보이길래

집에있는 목사님 선교 기도카드 생각이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목사님 교회에서 예배도 도울것이 있다면 돕고 2,3일정도 잠도 청했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사진 남깁니다. 청년부에서 몇명 롯데월드 간 사진인데...

아마 혜영누나는 목사님께서 잘 아실것 같습니다.

저는 뒷줄 제일 오른쪽 입니다~!

 

aaaacccccc@hanmail.net 로 답장 보내주세면 감사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댓글
2010.06.28 12:14:40
[레벨:8]최성묵

아! ~ 성곤형제 ... 반갑네요.

얼굴을 보니 생각이 납니다. 맞아요, 생각 납니다.

환영하구요. 멋진 여행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해외에 나와보니 젊었을때 여행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더군요.


몽펠리에에 머문다면 저희 가정도 기쁨이 될 것 같네요.

함께 예배드린다면 그 또한 기쁘구요.

환영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사진 보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모두에게 안부 전해 주세요.


그리고 이번 여름에 잠깐 한국에 나가게 되는데

어쩌면 7월 25일 쯤 부평동부교회에 들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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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03:26:15
85

평안하시지요. 목사님 사모님....

정말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지난번에 선휘를 못 보셨다기에...

아이들 사진이 같이 올려봅니다.

거의 진휘 어릴 때 같아요. ㅎㅎ

사촌 주휘는 기억하실 테고.....

 

아내가 목사님과 사모님을 많이 생각하며 그리워합니다.

저도 역시 그렇고요.

 늘은 아니어도 간간이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사역 가운데 큰 은혜와 위로 부어주시기를...

 

http://blog.daum.net/boguses

제 블로그입니다. 간간이 하는 작업들을 올립니다.

볼거리는 많지 않지만.....^^;;

 

조만간 함 뵈어야지요.

감사합니다.

 

 

 

IMG_0865.JPG

 

댓글
2010.04.21 17:58:05
[레벨:8]최성묵

와~ 진휘가 많이 컷군요. 전혀 알아볼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정말 선휘는 진휘 어릴때 판박이 같네요 ㅎㅎㅎ

반가워요 동석형제. 우리도 많이 보고 싶답니다. 


곧 볼 수 있겠죠? Some day~~~ ^^


댓글
2010.06.01 17:49:57
[레벨:0]송영기

형 여기서 보는구만 옛날 대전선교중앙교회 후배 송영기임담 ㅎㅎㅎ

벌써 지나온 세월이 참 많이 흘렀네  언젠가 누군가가 보고싶고 그리울때가 있는데

갑자기 옛 교회모습이 생각났어  멀리 프랑스에 있을줄은 정말 몰랐네

난  서울 사당동에 살고 두아이의 가장으로 치열한 삶을 살고 있지

그곳 생활이 참 겉으로는 낭만적이지만 현실은 여느곳보다 냉혹할거야

보고싶구만  메일연락줘 syk38king@naver.com

댓글
2010.06.12 22:17:56
[레벨:8]최성묵

반가운 내 동생 영기 보게나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여전히 옛 얼굴이 생각이 나네

전화 자주하고 지내자구.

고마워, 잊지 않고 연락해 줘서.^^

댓글
2010.05.06 01:25:58
[레벨:0]만능천사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래간만이네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죠.

언어 소통은 잘되시고요.

항상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부족한점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목사님과 같이 했던 시간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자주 들어와서 흔적을 남겨야 하는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은혜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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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07: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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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사돈어른께서 보내주신 우편 잘 받아서 (익일오전특급으로 빠른 배송 하셨네요...) 

 

한국 현지시간으로 25일 오전 11시 30분경 발송 했떠요..

 

좋은 주말.. !!!!

댓글
2010.03.25 08:57:32
[레벨:1]김영숙

고마워요, 충신ㅎㅎㅎ

시간을 다투는 것은 아닌데

너무 비싼 요금이 들었겠다...

고마워.^^

댓글
2010.03.25 10:11:17
[레벨:1]김광영

부피가 작아 별로 안들었음.. 만원 조금 넘은듯..

 

글구 결정적인것은 내돈 안들었음..

 

싸랑하는 정아가 보냈거든요.. ㅎㅎㅎ

댓글
2010.03.25 10:37:13
[레벨:1]김영숙

아~~부부 합작품이었구나.ㅎㅎㅎ

싸랑하는 충신부부, 고마워.ㅋㅋㅋ

댓글
2010.03.29 14:21:00
[레벨:0]김다은

고모ㅎㅎ

저다은이에요 오늘 가입했어요^^!

댓글
2010.03.31 07:22:10
[레벨:1]김영숙

그래, 다은아.

잘 왔어.^^

우리 다은이가 얼마큼 자랐는지

고모가 많이 보고 싶구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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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08: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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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시죠?

저와 저희 가족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해 선일이는 중학교에 들어갔고요. 키가 이제 제 엄마를 추월했습니다.

아내가 엊그제 학부모 참관수업을 다녀왔는데 하나님께서 참 좋은 선생님 만나게 해주셨다고 감사해 하더라구요.

장현이 장건이 모두 잘 지내죠? 여름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건강하세요.

댓글
2010.03.19 09:03:26
[레벨:8]최성묵

석조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홈페이지에 글까지 남겨주시고 ...

석조 형제, 정희 자매님의 가정은 늘 생각만해도 고맙고 감사한 가정입니다. 

일산 가족들의 사랑의 기도 후원에 늘 감사하고 있구요...

주님께서 일마다 때마다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2010.03.19 09:33:37
[레벨:1]김영숙

보고 싶은^^ 석조형제 정희자매~~

잘 지내죠?

며칠 전 정희자매에게 메일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서 못 받았나ㅎㅎ

gmail은 수신확신이 안되니ㅠㅠ

선일이 키가 정말 많이 컸군요.

성공하셨군요.ㅋㅋㅋ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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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4 02: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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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시죠?

 

새해 인사드려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사역가운데 더 많은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설은 주일이라 저도 지난주에 시골에 다녀왔어요...

 

참.. 제 홈피는 사진들을 다시 올리기로 했어요.. 있는곳을 못찾는 것 같아서요...

형님이 하라는 대로 해 보았는데도 안되네요...

 

평한하세요..

장환이 돌때 사진입니다. ㅎㅎ 많이 컷죠?

크기변환_090228장환돌05.JPG

 

댓글
2010.02.17 11:03:22
[레벨:8]최성묵

반갑습니다. 제수씨, 고생 많으셨어요.

가족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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