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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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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15 | 201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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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입니다 날지 못해도 좋습니다 그냥 그 하늘을 바라만 볼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하늘 아래 산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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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그리고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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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16 | 201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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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위해 떠났습니다. 그냥 그곳에 가고 싶었습니다.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았지만 난 기필코 거기서 누군가를 만나게 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 내 예감이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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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리고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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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10 | 201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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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을 만나기 위하여 나는 몇 날 동안 애태우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눈시울 속에는 2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기다리고 기다리신 목 메인 그림자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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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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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145 | 201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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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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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98 | 201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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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빛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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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114 | 201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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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빛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 빛으로 난 길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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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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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103 | 2010-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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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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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99 | 2010-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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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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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8390point (64%), 레벨:9/30 [레벨:9]](http://jesussarang.org/cklove/xe/modules/point/icons/default/9.gif) 최성묵 | 101 | 2010-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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